..바다 위를 걷는다...바다산책펜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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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관광,팜카밀레 허브농원



땅과 바람과 비와 함께 허브와 식물들을 가꾸고 어루만지며 자연을 이해하고 우리도 그 일부가 되고자 농원을 만들었습니다.
200여종의 허브와 500 여종의 야생화와 그라스, 습지식물 150여종의 관목들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.
연못에는 새들이 목을 축이고 토끼는 몰래 들어와 풀 을 뜯습니다.
풍차에 올라서면 서해안 몽산포 해변이 어렴풋하고 시골의 아늑한 풍경이 밀려옵니다.
아침엔 제과점에서 빵을 굽고 밤엔 펜션 어린왕자 에서 어릴 적 꿈을 꺼내어 어루만져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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